[그래픽] 피부과 157곳 증가할 때 소아과 10곳 줄었다
기사등록
2024/07/18 10:13:10
[서울=뉴시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의원급 소아청소년과는 471개소가 개원하고 481개소가 폐원해 규모가 10개소 줄었다. 같은 기간 인기 과목으로 꼽혀 '피·안·성'으로 불리는 피부과는 157개소, 안과는 127개소, 성형외과는 208개소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5년 간 소아과 10곳 줄어들고…'피·안·성' 429곳 늘었다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45세 임신' 김민경 "산부인과서 우려하던 연락 받아"
김대호, 경수진과 핑크빛 기류…"사랑에 빠질 듯"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충성"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몸매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