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수해지역 찾은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기사등록
2024/07/16 00:00:56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충남 부여 세도면 청포리 수해지역을 방문해 박정현(왼쪽) 부여군수에게 피해상황을 설명듣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4.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홍명보호, 32강 자력진출 실패…기적 필요 경우의 수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김대호, 경수진과 핑크빛 기류…"사랑에 빠질 듯"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