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수해지역 찾은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기사등록
2024/07/16 00:00:56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충남 부여 세도면 청포리 수해지역을 방문해 박정현(왼쪽) 부여군수에게 피해상황을 설명듣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4.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수사하던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흑백2' 요리괴물 이하성, 뉴욕에 레스토랑 연다
황신혜 어머니 "이혼한 딸 연애 했으면…혼자라 측은"
위고비 실패 케이윌, 결국 마운자로 통해 14㎏ 뺐다
박서진 "행사비? 무명 때보다 200배 뛰어"
'초보 운전' 방탄소년단 RM, 운전 모습보니…
김장조끼 입고 전통시장서 포착된 이영애
'전과 6범' 임성근 쉐프, 개업 선언 후 유튜브도 복귀
세상에 이런 일이
구두 상자에 잠든 영국 상류층의 '금지된 사랑'… 100년 만에 공개
옛 연인·같이 있던 남성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긴급체포
수줍음 많던 하노이 학생…美 명문대 5억 장학금 '쾌거'
"사람은 매일 죽는다"…교사 그만두고 '관' 팔아 80억 번 中 여성
"나 좀 체포해줘요"…미남 경찰관 사진 한 장에 美 대륙 '들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