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지위 포기한 이대부고

기사등록 2024/07/08 12:35:1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가 일반고로 전환하기 위해 자율형사립고 지정 취소를 신청했다. 신입생 모집난과 재정 부담, 서울형 통합운영학교 운영 추진을 위해 자사고 지위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 모습. 2024.07.08.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