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 숀 레비 감독
기사등록
2024/07/04 10:39:59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숀 레비 감독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4일 개봉. 2024.07.04.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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