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인구이동 수 49년 만에 최저…부동산 침체, 고령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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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13:49:51
[서울=뉴시스] 지난달 국내 인구이동자 수가 56만3000명으로 4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고령화와 아파트 입주 지연 등이 영향을 미쳤다.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인천(3237명), 경기(3226명), 충남(2176명) 등 7개 시도는 순유입됐고, 경남(-1778명), 대구(-1483명), 서울(-1237명) 등 10개 시도는 순유출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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