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인구이동 수 49년 만에 최저…부동산 침체, 고령화 영향
기사등록
2024/04/24 13:49:51
[서울=뉴시스] 지난달 국내 인구이동자 수가 56만3000명으로 4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고령화와 아파트 입주 지연 등이 영향을 미쳤다.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인천(3237명), 경기(3226명), 충남(2176명) 등 7개 시도는 순유입됐고, 경남(-1778명), 대구(-1483명), 서울(-1237명) 등 10개 시도는 순유출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이송
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딸 공개…"너무 예뻐"
박유환, 숨겨둔 딸 공개…형 박유천 "사랑해" 댓글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최진실 딸 준희 결혼식 혼주, 오빠 환희가 맡아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허락 없이 반려견 데리고 가 도살"…견주 주장에 누리꾼 공분
전통시장에 등장한 '상습 문어 절도범'…"배고파서 훔쳤다"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등장…구단, 경찰고소
자기 집 방화 후 술 취해 배회…경찰에 "내가 불 질렀다"
"나 조폭이야"…70대 택시기사 사과에도 무차별 폭행한 50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