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여야 위성정당, 보조금 28억 받고 해체 수순
기사등록
2024/04/18 15:46:21
[서울=뉴시스] 여야가 22대 총선을 위해 만든 비례대표용 위성정당과 합당하기로 하면서 28억 이상의 보조금을 챙기게 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의미래는 지난달 선거보조금 28억443만원을, 더불어민주연합은 28억2709만원을 지급받았다. 두 위성정당은 거대 양당의 '의원 꿔주기'를 통해 10석이 넘는 의원을 확보한 바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의원 꿔주기' 여야 위성정당, 보조금 28억 챙기고 해체 수순
이 시간
핫
뉴스
최정윤, 싱글맘 아니다…5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
'돌연 사망' 배우 정은우, 생전에 "사기꾼 많아"
'문원♥' 신지 "데뷔 초 god 꼬시지 말라고 물세례"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명단 협박? 사실무근"
KCM, 셋째 공개 후 대리기사 됐다 "술 못 마셔"
"굵은 함성에 눈물 흘려"…김건희 옥중 서신
40kg대 홍현희 수영복 자태 공개…뼈말라네
"이재용, 혼자서 꼿꼿이"…안현모가 감탄한 목격담
세상에 이런 일이
"용서했지만 매일이 고통…남편 외도 후 무너진 아내의 일상"
"이봐, 아이 찾아와" 경관 농담에…실종 아동 구한 美 '천재 영웅견'
제주하늘서 포착된 꽈배기 모양 구름…'카르만 소용돌이'
"호기심" 주택가 돌며 女속옷 쓱…집에선 130여장 나왔다
말다툼하다 지인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30대…긴급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