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경력단절여성, 재취업해도 다시 경단녀로…재직기간 2년↓
기사등록
2024/01/08 10:07:49
[서울=뉴시스] 8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서울 경력단절여성이 재취업 한 일자리에서 재직한 평균 기간은 23.9개월로 나타났다. 첫 경력단절 당시 일자리에서의 재직 기간은 평균 50.2개월로 조사됐는데, 이 때보다 절반 가량 짧아진 것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예련 학폭 의혹, 이름 안 썼으니 무죄?…변호사 경고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 시동…"다시 한 번 사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본 재혼남 시부모…첫 만남에"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팬티 안 갈아입는 기안84 "나 그렇게 안 더러워"
자전거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호 바뀌어도 끝까지 부축"…할머니 도운 남성 '훈훈'(영상)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