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학교폭력 학생, 교사 대신 전직 경찰 만난다…'전담조사관' 도입
기사등록
2023/12/07 13:17:54
[서울=뉴시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르면 내년 1학기부터 교사를 대신해 퇴직 수사관 등이 학교 안팎의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맡게 된다. 학교는 이를 검토해 종결하거나 교육지원청에 생길 전담기구로 넘기게 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염경환, 지난해 순수익 50억…세금만 23억"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세상에 이런 일이
"팔짱 끼고 끌고 간다" 강남역 강매 수법에 경고 잇따라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