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울산시장 선거개입' 혐의별 1심 판단
기사등록
2023/11/30 10:14:44
[서울=뉴시스] 법원이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 울산경찰청장)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 청와대 관계자들과 울산시청 공무원들에게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대부분이 성립한다고 보고 유죄로 판단했다. 선고 직후 송 전 시장과 황 의원 등 주요 피고인은 항소를 예고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尹, 사형 구형에 옅은 미소…방청석 "미친 XX"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박나래 매니저 "산부인과약 대리처방…빨래도 시켜"
차은우 닮은 하이디라오 직원…쿵푸면 퍼포먼스 화제
강은비 "괴롭힘에 고막 터져 인공고막" 학폭피해 고백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돌연 개관 취소…예식장 대관 예비부부들 '날벼락'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에 쏟아진 폭설
세상에 이런 일이
수영장서 의식 잃은 40대 여성 숨져…소방은 오인 출동(종합)
코인 100배 대박 난 남편의 외도…재산 분할은 가능할까?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 도심, 25년 만에 하얗게 변했다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