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울산시장 선거개입' 혐의별 1심 판단
기사등록
2023/11/30 10:14:44
[서울=뉴시스] 법원이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 울산경찰청장)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 청와대 관계자들과 울산시청 공무원들에게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대부분이 성립한다고 보고 유죄로 판단했다. 선고 직후 송 전 시장과 황 의원 등 주요 피고인은 항소를 예고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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