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정재영-김윤석-벡윤식-허준호

기사등록 2023/11/15 12:45:09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정재영(왼쪽부터), 김윤석, 백윤식, 허준호가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2023.11.15.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