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소아과 300억·분만 2600억 수가 확대
기사등록
2023/10/27 08:39:30
[서울=뉴시스] 정부가 분만·소아 수가를 개선하는 등 필수의료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연간 29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진찰료는 의료기관에 따라 400~1500원이 오를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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