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금융사 임직원 횡령 추이…작년엔 1000억, 올해는 600억
기사등록
2023/08/04 15:19:11
최종수정 2023/08/04 15:40:17
[서울=뉴시스] 4일 양정숙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국내 금융권에서 발생한 횡령 금액은 592억730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대부분은 최근 경남은행의 횡령(562억원)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이미 지난해 횡령 규모는 우리은행에서 불거진 횡령 사고로 인해 1000억원을 넘어선 바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
홍명보호, 32강 실패에도 포상금 21억 받는다
'티파니와 결혼' 배우 변요한, 무당 됐다
홍명보 "진심으로 죄송"…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윤은혜 "14년 동안 연애 안 했다"
'세아이 엄마'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
남보라 "호텔급 조리원서 공주 대접"
'47세 미혼' 이희진 "전 남친 내 시계 훔쳐 팔아"
세상에 이런 일이
"집값 5억 물어내라" 요구한 남성…전여친 여행 들통 후 장모에게 뺨 맞아
차량서 신용카드 훔쳐 수십만원 결제한 중학생 2명 검거
낚시 방송 하던 중…데이트 폭행 신고했다 '날벼락' 맞은 남성
"몇 달 치 몰아서 확인했더니"…연금복권 1·2등 동시 당첨된 부산 직장인
극장 앞좌석에 맨발 '턱’…"얼마나 못 배워 먹은건지 상상도 안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