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롱기=AP/뉴시스] 3일(현지시간) 르완다 서부 카롱기 홍수 침수 구역에서 한 남성이 자전거로 숯을 실어 나르고 있다. 르완다 서부와 북부에 쏟아진 집중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소 12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3.05.04.
침수 지역에서 숯 나르는 르완다 주민
기사등록 2023/05/04 13:43:22
[카롱기=AP/뉴시스] 3일(현지시간) 르완다 서부 카롱기 홍수 침수 구역에서 한 남성이 자전거로 숯을 실어 나르고 있다. 르완다 서부와 북부에 쏟아진 집중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소 12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