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이 갤러리로, '서리풀 정류장 갤러리'

기사등록 2023/03/15 14:13:4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시민의숲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쳥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서리풀 정류장 갤러리'를 관람하고 있다. 서초구가 진행한 이번 '서리풀 정류장 갤러리' 전시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9개월간 60여명의 청년작가 작품을 마을버스 승차대에 전시할 예정이다. 2023.03.15.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