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학폭 가해자는 심리치료 의무인데…피해자 상담조치 54%뿐
기사등록
2023/03/13 16:35:44
[서울=뉴시스] 13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 1학기까지 발생한 전국 학교폭력 피해 학생 16만7203명 중 심리상담을 지원받은 학생은 9만74명(53.9%)에 불과했다. 특별교육 혹은 심리치료를 무조건 받아야 하는 학교폭력 가해자와 달리, 피해 학생이 심리상담을 지원받는 비율은 절반 가량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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