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억 한국 미술품 최고가' 김환기 '우주' 세상에 나오다

기사등록 2022/10/13 10:33:19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국 미술품 최고가'인 서양화가 김환기의 작품 '우주'(Universe 5-IV-71 #200)가 13일 서울 강남구 S2A갤러리 기획전 '화중서가(畵中抒歌) 환기의 노래, 그림이 되다' 언론 공개 행사에 전시되어 있다. '우주'는 2019년 11월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88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32억 5000만 원)에 낙찰된 한국 미술품 최고가 작품이다. 전시는 12월 21일까지 무료(예약) 관람할 수 있다. 2022.10.13.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