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강서·양천·금천 등 연립·다세대 신규 전세가율 90% 넘어
기사등록
2022/08/23 14:18:43
[서울=뉴시스] 23일 서울시가 공개한 '전·월세 시장지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구별 연립·다세대 신규계약 전세가율은 평균 84.5%로 집계됐다. 통상 전세가율이 80%를 넘어서면 '깡통전세' 위험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21곳에서 연립·다세대 신규 전세가율이 80%를 웃돌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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