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물에 잠긴 군산시내 도로
기사등록
2022/08/11 11:17:51
[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11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 이날 군산에는 시간당 70㎜가 넘는 비가 내렸다. 2022.8.11.(사진=시민 제공) yns4656@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31살' 미미, 연애세포 다 죽었네…"마지막 연애 17살"
'결승골' 오현규, 아침까진 고열·설사 시달렸다
"문신 부끄럽다"…슬리피, 자녀들 위해 특단의 결정
강도 제압했더니 피의자?…'나나법' 국회 발의
이혜영 "돈 되는 건 다 했다"…이상민과 이혼 후 빚 고백
야노시호, 도쿄 300억 맨션 사는 동생 공개
치매 환자가 가족을 못 알아보는 뇌과학적 이유는…
이용규, '만취 음주운전 사고' 불똥 유하나에게 튀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연 매출 100억이라던 청년 사업가…AI로 가짜 이체증 만들어 임금 체불
"5년 지나면 빚 없어지는 줄"…대출 6년 안 갚은 직장인 '황당 하소연'
"51살 엄마 임신 소식에 숨이 막혀"…딸 "내가 육아해야 할 텐데" 하소연
거리에서 여성 불법 촬영, 의정부시청 5급 공무원 입건
선관위 청사에서 '골프 스윙 연습'?…"사태 심각성 모른다" 비판 쇄도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