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8천만원 아파트 전세가 1억…지방 깡통전세 주의보
기사등록
2022/07/11 10:06:23
[서울=뉴시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전국에서 아파트 전세가율이 80%를 넘는 지역이 18곳에 달한다. 통상 부동산 업계에서는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추후 집을 팔아도 대출금이나 전세보증금을 충당하기 어려운 '깡통 전세'가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지방 곳곳에서 전셋값이 매매값을 웃도는 '역전세'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휘재 재기 쉽지 않아…남 깎아내리며 성적 농담"
56억 날린 조영구, 100억 자산가 됐다
'암투병' 박미선, '♥이봉원'과 종편서 전격 복귀
한때 '168㎝ 48㎏' 강소라 "야채를 소처럼 먹어야"
추성훈과 키 똑같은 중3 사랑이…"어깨 라인 비슷해"
김원희, 해킹 피해 충격에 활동 중단
양상국, 이주연에 플러팅 "사적으로 만날래?"
KCM, 숨겨왔던 14살 딸 포함 가족사진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아내 탄 차량막고, 고무망치로 유리창 쾅쾅…도대체 왜?
'1천원 복권 못 받아' 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에 항소
'브라질리언 제모 CCTV 의혹' 대구 피부과의원 대표 입건(종합)
"화난다" 외국인 노동자 때리고 모의총기 위협한 70대
여성 임원이 남자 직원 차에 GPS 몰래 설치…"한 때 연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