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 원달러 장중 1291원 넘어섰다

기사등록 2022/05/12 15:12:22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달러화 강세에 원달러환율이 연일 연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12일 오후 장중 달러당 1291원까지 올랐다. 이는 2020년 3월 달러당 1296원을 기록한 이후 최고치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2022.05.12.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