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구소련과의 우정 동상 철거

기사등록 2022/04/27 10:19:42


[키이우=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세워졌던 구소련 시대의 우호 상징 동상이 철거되고 있다. 이 동상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노동자가 '소비에트 우호 훈장'을 함께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1982년 소련 결성 60주년 기념 공간에 설치된 것이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