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현장서 새해 축하하는 스리랑카 시위대

기사등록 2022/04/14 16:16:46

[콜롬보=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의 대통령 집무실 인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가 새해를 축하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 부근에서 6일째 진을 치고 있는 시위대는 새해를 맞아 우유를 끓이고 전통 음식을 나눠 먹으며 최악의 경제 위기에 고타바야 라자팍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인구의 70%가 불교도인 스리랑카는 매년 4월 중순에 새해를 맞으며 올해는 14일이 새해다. 202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