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차=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부차에서 작업자들이 시신의 신원 확인 작업을 위해 집단 매장돼 있던 시신을 크레인으로 들어 올리고 있다. 2022.04.11.
신원 확인 위해 시신 들어 올리는 크레인
기사등록 2022/04/11 08:59:38
[부차=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부차에서 작업자들이 시신의 신원 확인 작업을 위해 집단 매장돼 있던 시신을 크레인으로 들어 올리고 있다.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