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AP/뉴시스] 최민정(왼쪽)이 1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 결선에서 1위로 골인 후 2위로 들어온 킴부탱(캐나다)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최민정은 1분27초95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04.11.
킴부탱 축하받는 최민정
기사등록 2022/04/11 08:00:15
[몬트리올=AP/뉴시스] 최민정(왼쪽)이 1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 결선에서 1위로 골인 후 2위로 들어온 킴부탱(캐나다)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최민정은 1분27초95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