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부러진 카드단말기

기사등록 2022/03/29 14:56:1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한국마트협회 회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열린 카드수수료 협상권 쟁취 집회에서 동네마트, 슈퍼마켓 등의 일반가맹점에 최대 2.3% 수수료율 인상을 통보한 카드사들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03.29.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