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해열패치 붙이고 선별진료소 찾은 가족

기사등록 2022/03/23 09:49:4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넘어선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이마에 해열패치를 붙인 아이와 엄마가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03.23.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