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꺾고 환호하는 테일러 프리츠

기사등록 2022/03/21 09:45:46

[인디언웰스=AP/뉴시스] 테일러 프리츠(20위·미국)가 2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BNP파리바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라파엘 나달(4위·스페인)을 꺾고 코트에 누워 환호하고 있다. 프리츠는 시즌 20연승을 달리던 나달을 세트스코어 2-0(6-3 7-6<7-5>)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202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