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투쟁하는 공전협

기사등록 2022/03/07 11:55:39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 소속 화성권역 주민대책위원회는 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비상활주로에서 신도시 사업지구 지정 철회 등을 요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지난해 화성 진안지구와 봉담3지구 등에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한다고 발표하고 일방적으로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하면서 평생 일군 재산을 통째로 강탈당하는 고통을 감수할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2022.03.07. jt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