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강세

기사등록 2022/03/03 10:58:2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중국 위안화 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위안화를 검수하고 있다. 중국 위안화 가치는 달러당 6.3위안까지 상승하며 2018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원화 또한 강세를 이어갔다. 위안화 강세는 러시아가 스위프트(국제은행간통신협회)에서 축출돼 위안화 비중을 높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022.03.03.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