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주연상에 눈물 흘리는 정호연

기사등록 2022/02/28 11:15:26


[샌타모니카=AP/뉴시스] 배우 정호연이 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바커 행어에서 열린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최우수 여우 주연상을 받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