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뉴시스] 이호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처가 회사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의혹 고발사건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한 경찰이 30일 양평군청 토지정보과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소회의실로 옮기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양평군청 도시과와 토지정보과 등 유관부서 8곳과 전·현직 공무원 8명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2021.12.30. asake@newsis.com
경찰이 양평군청 토지정보과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물품
기사등록 2021/12/30 13:58:59
[양평=뉴시스] 이호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처가 회사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의혹 고발사건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한 경찰이 30일 양평군청 토지정보과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소회의실로 옮기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양평군청 도시과와 토지정보과 등 유관부서 8곳과 전·현직 공무원 8명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2021.12.30. asak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