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AP/뉴시스] 황선우(왼쪽)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에서 우승한 후 활짝 웃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황선우는 1분41초60으로 1위를 차지했고 알렉산드르 셰골레프(러시아·1분41초63), 다나스 랍시스(리투아니아·1분41초73)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2021.12.18.
금메달 황선우, 마이크 들고 '활짝'
기사등록 2021/12/18 11:59:59
[아부다비=AP/뉴시스] 황선우(왼쪽)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에서 우승한 후 활짝 웃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황선우는 1분41초60으로 1위를 차지했고 알렉산드르 셰골레프(러시아·1분41초63), 다나스 랍시스(리투아니아·1분41초73)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202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