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2명 발생하며 사흘 연속 7000명대를 넘긴 10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의료인들이 이동형 음압병실로 들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함께 중증 환자 증가 속도도 가파르게 상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상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852명으로 역대 최대치(857명)를 기록한 전날보다 5명이 줄었다. 2021.12.10. chocrystal@newsis.com
코로나19 확진자 7022명-위중증 857명...병상 확충 시급
기사등록 2021/12/10 13:30:14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2명 발생하며 사흘 연속 7000명대를 넘긴 10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의료인들이 이동형 음압병실로 들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함께 중증 환자 증가 속도도 가파르게 상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상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852명으로 역대 최대치(857명)를 기록한 전날보다 5명이 줄었다. 2021.12.10.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