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1월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팡테옹 국립묘지에 상징적으로 안장되는 조세핀 베이커의 관 앞에서 경의를 표하고 있다. 미국 태생의 연예인이자 반나치 스파이, 민권 운동가였던 베이커는 흑인 여성 최초로 프랑스 팡테옹에 안장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의 시신은 가족의 요청에 따라 베이커가 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모나코에 안치된다. 2021.12.01.
조세핀 베이커에 경의 표하는 마크롱 대통령
기사등록 2021/12/01 10:28:20
[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1월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팡테옹 국립묘지에 상징적으로 안장되는 조세핀 베이커의 관 앞에서 경의를 표하고 있다. 미국 태생의 연예인이자 반나치 스파이, 민권 운동가였던 베이커는 흑인 여성 최초로 프랑스 팡테옹에 안장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의 시신은 가족의 요청에 따라 베이커가 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모나코에 안치된다. 20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