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시상식 참석한 리오넬 메시

기사등록 2021/11/30 08:21:40


[파리=AP/뉴시스]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29일(현지시간) 가족과 함께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열린 제65회 발롱도르 시상식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시는 이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조르지뉴(첼시)를 제치고 통산 7번째 발롱도르의 영예를 안았다.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