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츠퍼드=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애버츠퍼드 홍수 피해지역에서 캐나다군 병사들이 또다시 내려진 호우 경보에 모래주머니로 임시 제방을 만들고 있다. BC주는 지난주 폭우와 홍수, 산사태로 최소 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었다. 2021.11.25.
홍수 피해 지역에 제방 쌓는 캐나다 군인들
기사등록 2021/11/25 09:57:20
[애버츠퍼드=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애버츠퍼드 홍수 피해지역에서 캐나다군 병사들이 또다시 내려진 호우 경보에 모래주머니로 임시 제방을 만들고 있다. BC주는 지난주 폭우와 홍수, 산사태로 최소 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었다.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