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이 압수한 중국산 짝퉁 운동화
기사등록
2021/08/26 09:52:22
[부산=뉴시스] 부산본부세관은 26일 해외 유명 브랜드 상표를 위조한 중국한 짝퉁 운동화 2000켤레(정품 시가 17억원 상당)를 밀수입한 일당 3명을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해 이 중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세관이 압수한 짝퉁 운동화. 2021.08.26. (사진=부산본부세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전 2년 동거" 깜짝 고백
오현경, 홀로 키운 딸 美 유학…미코眞 DNA 그대로
삼성맨 아내 이현이 "5만전자 때 주식 샀다"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정해인, 갑질 의혹 부른 매니저 정체 알고보니
백지연 "뼈주사 맞고 부작용"…50대 지인은 사망
마약 처벌 유아인 복귀…장재현 '뱀피르' 주연 맡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또래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제작, 유포한 10대 송치
웨딩홀 탈의실에 카메라 불법설치…30대 사진기사 구속
러브호텔서 가운 입고 담배 피며 기자회견…日 고위 공무원 '중징계'
"결혼하면 최대 1700만원"…중국 지방정부, 저출산에 파격 지원
사촌 형부가 내연남?…여친에 3억 뜯기고 15년 직장 잃은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