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이동하는 시민들

기사등록 2021/08/06 14:00:3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부가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이달 22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발표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08.06.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