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전 국가폭력 고백, 참회의 시작
기사등록
2021/03/17 14:29:42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사진 왼쪽)이 1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 접견실에서 자신의 사격으로 숨진 박병현 씨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있다. 1980년 5월 7공수여단 33대대 8지역대 소속이었던 이 부대원은 조준 사격으로 박씨를 숨지게 했다. 2021.03.17. (사진 =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AI 합성한 듯 예뻐"…손예진♥현빈 아들 목격담
"연인 같네"…최홍만, 쯔양 꼭 안은 투샷 화제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남승민 "코 성형? 비염 너무 심해서"
전영록 "전처 딸 둘은 독립…재혼 두 아들은 서울대·배우"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김요한, 6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낳고보니 외국인 외모' 가출한 친모·아이 유기한 계부 집유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