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이샹·장웨이웨이 선수와 인사하는 유현주·안소현 선수
기사등록
2021/02/27 16:52:58
최종수정 2021/02/28 15:02:19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타워서울과 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1호점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간 세계 최초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인 'LG U+X 한중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에 출천한 유현주, 안소현 선수가 중국 수이샹, 장웨이웨이 선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1.02.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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