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전세주택 현장 공개
기사등록
2020/12/03 15:30:00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정부의 전세대책 핵심인 '공공전세' 신축주택이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쵸이스 파크에서 공개됐다. 공공전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등 공공주택사업자가 도심 내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신축주택을 매입해 중산층 가구에 2022년까지 한시적으로 공급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 임대다. 2020.12.03.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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