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 위해 거리 두며 줄 선 시민들'
기사등록
2020/11/26 11:06:16
[서울=뉴시스]26일 서울 동작구청 광장에 마련된 워킹스루형 현장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동작구는 지역 내 동시다발적인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오는 27일까지 동작구청 광장에 워킹스루형 현장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검사대상은 노량진 일대 이용자와 주민이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0.11.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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