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는 한산, 선별진료소는 북적
기사등록
2020/11/22 14:44:27
[서울=뉴시스] 이영환·박미소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닷새째 300명대로 집계됐다.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거리의 한산한 모습과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의 선별진료소의 북적이는 모습이 대조적이다. 2020.11.22.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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