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폭염 폭우 기후위기 우리는 살고 싶다 '
기사등록
2020/11/21 16:49:09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서울 회원 및 참석자들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줄여라 온실가스, 부끄럽다 정부계획!”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은 과감한 2030년 온실가스 감축과 2050년 배출제로를 촉구하는 행돈을 전국 20여곳에서 동시다발로 진행했다. 2020.11.21.
kmx110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암 투병 끝 별세
'골키퍼 김승규 아내' 김진경, SNS 댓글창 막아
'재혼' 강성연, 가족 사진 공개
보아, 묘하게 달라진 얼굴
'유산 아픔' 로빈♥김서연, 7개월 만에 임신
송혜교, 파리서 파격 노출…등 훤히 드러내
"홍명보, 손흥민 너무 빨리 뺐다" 이경규 쓴소리
박현지 "촬영 때 지퍼 안 잠갔다" 아찔한 상황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