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폭염 폭우 기후위기 우리는 살고 싶다 '
기사등록
2020/11/21 16:49:09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서울 회원 및 참석자들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줄여라 온실가스, 부끄럽다 정부계획!”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은 과감한 2030년 온실가스 감축과 2050년 배출제로를 촉구하는 행돈을 전국 20여곳에서 동시다발로 진행했다. 2020.11.21.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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