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재혼남편, 경찰청에 '부실수사' 감찰 요청 진정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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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12:14:55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고유정의 두 번째 남편이자 의붓아들의 친부가 자신의 아들 살해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에 대한 감찰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경찰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고씨의 전 남편 A씨의 법률대리인인 부지석 변호사가 진정서 제출 전 취재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11.09.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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