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김경수 지사
기사등록
2020/11/06 15:43:51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드루킹 댓글조작'에 공모한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김경수 지사는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보석이 취소되지 않아 구속은 되지 않았다. 2020.11.06.
radiohea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한 번 했는데 다 빠져"
김신영, 멕시코전 패배하자 홍명보 일침
'재혼' 강성연, 가족 사진 공개
'결별' 최수영 "너무 힘들어…아무거나 못 먹어"
리센느 미나미도 일본서 어깨빵…가까스로 피해
박은영 남편은 성형외과 의사…"하석진 닮아"
쯔양 협박해 돈 뜯은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
탕웨이, 출산 임박?…베이징 공항서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음료 다 마시고 "벌레 들어갔다" 환불 요청…자영업자 '분통'
5분 영상통화하고 결혼…9일 만에 이혼 소송 휘말린 中 남성
"그런 낙 없으면 어떻게 사나"…'억대 도박 빚' 지고도 쇼핑 못 멈추는 배우자
휠체어 탄 대만 부부 "강남역에서 취객 막아준 의인들 찾아요"
"지능 좋지 않은 막일하시는 분"…병원 안내문 속 '환자 비하 문구'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