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트로피 들고 기념촬영 하는 한라장사 이효진
기사등록
2020/10/18 15:52:24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18일 경기 안산시 안산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한 이효진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0.10.18.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삼성전자 8만원에 산 빽가, 몇 주 샀길래…
옥희 영결식, 24일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
'한국 32강 진출' 확률 91%…유력한 상대국 어디?
'백발 장발'의 배용준?…싱가포르 목격담 확산
전청조 웃통벗고 고유정 왕따다?…교도관 입 열어
41㎏ 최준희 "살 찌우라 하지마…어차피 안 쪄"
설현, 4년만에 유튜브 재개…뉴질랜드서 근황 공개
모자로 가려도 새어나오는 미모…카리나, 에버랜드 접수
세상에 이런 일이
'여자친구 둔기 살해 혐의' 20대 구속…"도주 우려"(종합)
천안서 고교생 6명 동급생 폭행…주동자 3명 구속영장 신청
"저 메일 안 쓰는데요"…메신저로 업무 공유해달라는 신입사원
돈 문제로 다투다 여친 흉기로 푹→살해…50대 구속영장
어두운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