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 입고 버스 기다리는 시민들, 쌀쌀한 아침 날씨
기사등록
2020/10/13 08:54:38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 8도 등 전국이 쌀쌀한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지사 정류장에서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0.10.13.
dahora8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보라, 출산 앞두고 청천벽력…긴급 제왕절개
탁재훈이 좋아했던 김현정, 12㎏ 빼고 리즈시절로
서인영, 워터밤 위해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
배영만 "어린 딸 잃고 이혼…홀로 세 자녀 키운 20년"
84년생 남규리 "오랜 짝사랑 이뤄졌다" 깜짝 고백
현직 변호사, 박위 논란에 "호의를 권리로 착각"
선우용여 "여행 가는데 결혼 안 해? 나쁜놈이네 이거"
조혜련 "이혼 루머, 반박하고 싶었지만…"
세상에 이런 일이
"남의 나라 지하철서 이래도 되나"…6호선 노약자석에 두 발 올리고 '쿨쿨'
해운대 백사장서 '목줄 풀린' 대형견…품 안의 소형견 덮쳐
"음료 2개·케이크 1개면 충분할까"…혼자 카페 4인석 4시간 이용 둘러싼 시각차
"내가 안 가면 누가"…연가 중 피 흘려가며 폭행 막은 경찰
"가려운 곳 긁는데 1시간에 6만원"…中 이색 서비스로 월 2000만원 매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