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랑의교회 주변 방역하는 기동반
기사등록
2020/08/30 11:02:28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동구 대구사랑의교회에서 30일 현재까지 교인 등 3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대구에서 신천지교회의 집단 감염 사태 이후 한꺼번에 30여 명이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30일 오전 관할 구청 방역기동반이 교회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2020.08.30.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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