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닫힌 인천 서구청 청사
기사등록
2020/08/24 13:21:23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24일 오전 인천시 서구청 청사 출입문에 폐쇄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인천 서구청은 본청 소속 공무원 3명과 서구의회 공무원 1명 등 4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청사를 모두 폐쇄했다. 2020.08.24.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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